방음부스를 질렀다. 연습실 가는 비용으로 부스 시공이 가능하겠다 싶어 지른 것이다. 구매는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시공이 오늘 완료됐다.
-이제 학원에서 다른 사람 음악에 신경쓰이지 않고 연주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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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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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의 고군분투 일상>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