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감사한 날

by 강아

아침에 일어났는데 날씨가 궂었다. '일어나기 싫다'그래서 일어나지 않았다. 한참을 미적거리다가 머리를 감았다. 토요일에 연습실을 갈수있단게 선물처럼 느껴지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관성이 되어가는 중이다. 하지만 가지 않으면 후회할 걸 알고 연주를 할때만이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는 날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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