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욕망으로 힘들었다. 더 많은 돈을 가지지 못한것이란 생각은 집을 팔아 주식을 사야겠단 생각까지 하게 했다. 결과적으로 못한건 집이 팔리지 않아서였지만, 그랬더니 주식이 폭락을 했다. 확신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었다. 평가손이 날라갔을때 과거와는 달리 투매를 하진 않았다. 단지 기분이 안좋았을 뿐이었다. 그럴때는 가만히 있거나 반대에 배팅해야한단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돈이 없었다.
선택을 해야 했다. 빚을 내거나 기다리거나. 분명히 오를걸 알고 있었다. 리스크를 지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결국 행동을 하지 못하게 했다. 그 결과 주식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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