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런 영화
<봄날은 간다>
봄날은 떠나갔음에, 그리고 하염없이 돌아온다는 것에 슬펐던 영화
by
FREESIA
Dec 4. 2020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출처: 영화 <봄날은 간다>
작은 손길뿐이었는데
솨아아- 흔들리는 게 마음 아니었던가.
고요하고 담담해서 내 기억을 여기다 내려놓아도 좋겠다 싶었다.
평점:
★
★
★★
4.0
keyword
봄날
영화
기억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FREESIA
소속
아트나이너8기
직업
학생
공감을 공유하는 공간
팔로워
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천문: 하늘에 묻는다>
<야구소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