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봄날은 떠나갔음에, 그리고 하염없이 돌아온다는 것에 슬펐던 영화
by
FREESIA
Dec 4. 2020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출처: 영화 <봄날은 간다>
작은 손길뿐이었는데
솨아아- 흔들리는 게 마음 아니었던가.
고요하고 담담해서 내 기억을 여기다 내려놓아도 좋겠다 싶었다.
평점:
★
★
★★
4.0
keyword
봄날
영화
기억
매거진의 이전글
<천문: 하늘에 묻는다>
<야구소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