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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lee 이정곤
나는 PD다. 파킨슨병을 친구삼아 삶을 연출해간다는 뜻에서다. 영광군에 귀촌후, AI 시대, 인간의 본질적 지능인 PI를 주제로 연구와 글쓰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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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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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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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연세대학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는,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소설, 영화, 언어, 생활 전반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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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숲
솟대에 앉은 부엉이가 자연책을 읽어줍니다. 새는 하늘과 땅을 오갑니다. 하늘과 숲과 세상을 이어주는 부엉이 숲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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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GZHONGLIE
JIANGZHONGLIE의 브런치입니다. 젊어서 문학을 즐기면서 작가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때는 인쇄물에 출판되어야 하는 시대여서 그것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몇 편의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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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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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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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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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의 보험세계
블로그와 여러 sns에 보험이야기를 적습니다. 보험설계사 류모라팀장이에요^^ 팩트만 담는 담백한 상담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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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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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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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조
보험과민생에 대한 연구용역, 손해사정법인을 운영하고 있음. 한국보험신문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고, 빌드업이라는 보험기초 서적을 공저하였으며, 현재는 원뉴스에 이현조의 시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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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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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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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빈
외고 자퇴 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며 동시에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 믿는, 그런 아직은 어린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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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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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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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노무사
<당하지 않습니다><사장님, 이거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교보 오늘의 책, 도깨비 책방 선정도서)> 저자. 저녁이 있는 사회를 꿈꾸며, 노동법을 연구하면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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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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