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기지 않는 삶'에 관한 궤변(?)
브런치나 블로그면 일단 써놓고 나중에 고쳐도 되지만, 이건 아니잖아? 기왕이면 최대한 잘 쓰는 게 좋지 않겠어? 딱히 기한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쫓기지 마.
1. 이성적이려 애쓰는 감성형 내향인 / 2. 이성&감성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쟁이 / 3. 소심하지만 한편으로 넉넉한 똘끼도 겸비한 '볼매형' 남자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