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5일 [영]

by 이한얼






≡ 2025년 08월 15일 금요일 <사전 한 장>1680

영글다 (여물다)

: ①과실이나 곡식이 알이 들어 딴딴하게 잘 익다. ②빛이나 자연 현상이 짙어지거나 왕성해져서 제 특성을 다 드러내다.

여물다

: ①과실이나 곡식이 알이 들어 딴딴하게 잘 익다. ②빛이나 자연 현상이 짙어지거나 왕성해져서 제 특성을 다 드러내다. ③일이나 말을 매듭지어 끝마치다. ④일처리나 언행이 옹골차고 여무지다. ⑤사람됨이나 씀씀이가 헤프지 않다.


영금

: |순우리말| 따끔하게 당하는 곤욕.


영락없다

: ①조금도 다르지 않고 똑같다. ②조금도 틀리지 않고 꼭 맞다.


영리

: 재산상의 이익을 추구함. 또는 그 이익.


영문

: |순우리말| (주로 ‘모르다’. ‘알 수 없다’와 함께 쓰여) 일이 진행되는 까닭이나 형편.


영미법

: |법률|영국 법률 및 그것을 계승한 미국 법률을 어울러 이르는 말. 판례법과 관습법을 주로 하며 불문법이 중심이 된다.

대륙법

: |법률|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발달한 유럽 대륙의 법. 로마법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성문법을 중심으로 한다. 영미법과 더불어 주요 법계를 이룬다.


영사

: |정치|외국에 있으면서 본국의 무역 통상의 이익을 도모하며, 아울러 자국민의 보호를 담당하는 공무원. 본국에서 파견되는 영사와 그 나라의 거주자 가운데 무보수로 선임하는 명예 영사,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

대사

: |정치|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파견되어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 직급. 또는 그런 사람. 주재국에 대하여 국가의 의사를 전달하는 임무를 가지며 국가의 원수와 그 권위를 대표한다.

| ※루카: 둘 다 외교부 소속이지만 상하 관계는 아니야. 물론 일반적으로 대사가 주재하는 국가 안에서는 대사가 영사들을 총괄·지휘하는 구조로 운영되긴 해. 어쨌든 대사는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최고위 외교관이니까. 하지만 영사가 대사의 부하 개념은 아니야. 서로 담당하는 부분도 서로 다르고. 대사는 주로 국가 대 국가 간의 정치·외교를 담당하고, 영사는 국가 대 국민, 또는 행정 대 개인, 이런 식으로 행정·실무적 업무를 해. 편하게 생각해서 대사는 외교 사절, 영사는 행정 담당이라고 봐도 돼.


영색

: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아첨하기 위해 낯빛을 꾸밈. 또는 그 낯빛.

교언영색

: |사자성어|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아첨하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


영수

: ①단체의 대표가 되는 사람. ②옷깃과 소매.


송구

: 묵은해를 보냄.

영신

: ①새해를 맞이함. ②새로운 것을 맞이함.


※ <영애께서는 건강하신가요?>의 가족들

영식

: 남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영애

: 남의 ‘딸’을 높여 이르는 말.

영매

: 남의 ‘여동생’을 높여 이르는 말.

영제

: 남의 ‘남동생’을 높여 이르는 말.

영자

: 남의 ‘누나나 언니’를 높여 이르는 말.

영형

: 남의 ‘형이나 오빠’를 높여 이르는 말.

영부

: [에이아이]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영당

: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영친

: [에이아이] 남의 ‘부모’를 높여 이르는 말.

영손

: 남의 ‘손자’를 높여 이르는 말.

영손녀

: [에이아이] 남의 ‘손녀’를 높여 이르는 말.

영서

: 남의 ‘사위’를 높여 이르는 말.

영부

: [에이아이] 남의 ‘며느리’를 높여 이르는 말.

영질

: 남의 ‘조카’를 높여 이르는 말.


영이돌다

: |순우리말| 집안의 꾸밈새가 밝고 깨끗한 태로 가득 차 있다.


영준 (준영)

: 재능이 남보다 특별히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영지

: ①영특하고 뛰어난 지혜. ②|철학|진리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인식 능력.


영채

: 환히 빛나는 고운 빛.


영피다

: |순우리말| 기운을 내거나 기를 펴다.


영합

: 이익을 위해 독자적인 관념이나 신념을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 혹은 세상 풍조에 맞춤.


영현

: 뛰어나고 슬기로움. 또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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