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6일 [원-월]

by 이한얼






≡ 2025년 08월 26일 화요일 <사전 한 장>1790

원거원처

: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며 사는 일.

| ※서울, 충청, 서울, 경상, 강원, 서울, 경기. 이제 전라와 제주만 남았다…

원규

: 1. 사회를 올바르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첫째 원칙.

2. 학원, 서원, 병원 등의 내부 규칙.

|※재밌게도, 1의 뜻은 [동아]에만 있고, 2의 뜻은 동아를 제외한 [표준/고려대/우리말샘]에만 있다.

원사시대

: 고고학상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의 중간에 해당하는 시대. 문헌적 사료가 단편적으로만 남아 있다. | ※처음 듣는다.

원삭동물

: |동물| 동물계에 속한 문. 발생 도중에 나타나는 척삭이 일생 동안 그대로 중추 뼈대를 이루는 동물. 모두 바다에 살며, 두삭류와 미삭류의 두 강으로 나뉜다.

원산

: ①멀리 있는 산. ②안경테의 좌우 두 알을 잇는 짧은 테. ③재래식 변기에서 용변을 볼 때 생식기 근처를 가리도록 산 모양으로 된 물건. ④|건축|문짝이 더 들어가지 않고 걸리도록 문턱에 박는 쇠. ⑤망건의 당 앞에 대는 장식품. 쇠뿔, 대모, 금패 등으로 만든다. 여기에 갓모자가 걸려서 바람이 불어도 뒤쪽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한다. (풍잠)

| ※③에 관련된 그림이 있는데, 그림을 봐도 모르겠다.

원색

: ①본래의 제 빛깔. ②|미술|다른 색으로 더 이상 나뉠 수 없는, 모든 색의 바탕이 되는 기본적인 빛깔. 그림물감에서는 적자색, 청록색, 황색이다. 빛에서는 빨간색, 녹색, 청색을 이른다. ③빛깔이 뚜렷한 강한 색. 또는 자극적인 화려한 색. ④회화나 사진의 복제에서, 본디의 색.

원색적

: ①색이 강력하며 자극적이고 화려한. 또는 그런 것. ②비난이나 표현 등을 숨김없이 그대로 드러내는. 또는 그런 것.

원생대

: |지구/지질| 지질 시대의 하나. 선캄브리아대를 둘로 나눌 때 두 번째 시대. 시생대와 고생대 사이로, 지금으로부터 약 25억 년 전에서 6억 년 전까지의 시기.

원생동물

: |동물| 원생동물문에 해당하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현존하는 것으로는 관족류, 절지동물 및 포유류의 유대류, 단종류 등의 동물에서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화석 동물이 이에 해당.

원생식물

: |식물| 하나의 개체가 한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식물. 규조류, 세균류, 편모조류, 일부 녹조류 등이 있다.

원시안 (원시)

: 조절근의 신축이 불충분하거나 수정체가 평평하여 실상이 망막의 뒤에 맺히는 눈.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이지만 가까이 있는 것은 잘 볼 수 없다. 축성 원시와 굴절성 원시가 있는데, 볼록 렌즈를 통해 물체의 상이 망막에 맺히도록 교정할 수 있다.

근시안 (근시)

: ①가까이 있는 것은 잘 보이지만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지 못하는 눈. 실상이 망막의 앞에 맺힌다. 굴절성과 축성 두 종류가 있다. 오목 렌즈를 통해 교정할 수 있다. ②눈앞의 일에만 사로잡혀 먼 앞날의 일을 짐작하는 지혜가 없음.

원용

: ①자기의 주장이나 학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문헌이나 관례를 끌어다 씀. (인용) ②|법률|자기의 이익을 위해 어떤 특정 사실을 다른 데서 끌어다가 주장하는 일. 소멸 시효의 원용, 증거의 원용, 항변의 원용 등이 있다.

원인

: ①어떤 사물이나 상태보다 먼저 존재하여 그것을 발생시키거나 변화시키는 일이나 사건. ②|철학|인과 관계의 틀 속에서 어떤 결과를 필연적으로 야기시키는 객관적 실재의 사태. ↔결과.

원지점

: |천문|달이나 인공위성이 궤도 상에서 지구와 가장 멀리 떨어지는 지점. ↔근지점.

근지점

: 달이나 인공위성이 궤도 상에서 지구 중심과 가장 가까운 지점.

원추투영법

: |지구/지리|지구 위의 어떤 위선에 원뿔면을 맞닿게 하여, 그 위에 비치는 지구 표면의 형태를 그리는 방법. 경선은 방사상으로, 위선은 동심원으로 그린다. 지구의 제작이나 대륙별 지도를 그리는 데 많이 사용하는 방법.

원통투영법

: |지구/지리|지도 투영법의 하나. 시점을 지구의 중심에 두고 적도에 접하는 원통 위에 지구를 투영하여 평면에 전개하는 방법. 항해도 등에 쓰인다.

원추화서 (원추꽃차례, 원뿔꽃차례)

: |식물| 무한화서 가운데 총상화서의 하나. 화서의 축이 수회 분지하여 최종의 분지가 총상화서가 되고 전체가 원뿔 모양을 이룬다. 남천, 벼 등이 있다.

| ※나: 화투의 흑싸리 모양인데… 루카, 이거 맞아?

루카: ㅋㅋㅋㅋ 맞아. 흑싸리는 싸리나무꽃인데, 실제 싸리꽃이 원추화서거든. 제대로 봤네.

원칙☆

: ①많은 경우에 두루 적용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

| ※②외부 입력이 개입된 ‘유위 상태’가 아닌, 외부 입력이 최대한 배제된 ‘무위 상태’에서 존재에게 적용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 존재가 가진 시비·가부·호불호의 기본값. 근거를 가진 유위 상태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원칙의 기본 좌표를 고정한 상태로 유위 상태에 맞춰 가변을 통제할 수 있으면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되지만, 원칙의 기본 좌표만을 고집하면 일관성이 부정적으로 발현된다. 원칙의 기본값이 존재하지 않거나 좌표를 잃어버리면 주변과 어울리기 어려울 만큼의 불확실성을 가진 사람이 된다.

| ※<존재의 좌표>에 필요한 세 가지. 신념·철칙·원칙.

: |순우리말| |언어| (‘문장’의 순우리말) 생각이나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완결된 내용을 나타내는 최소의 단위.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원칙이나 때로는 생략할 수도 있다. 글의 경우, 끝에 문장 부호를 찍는다.

| ※이 역시 처음 듣는다. 그간 글을 배움도 없이 날로 썼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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