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청량음료들
feat 아침풍경
by
Emile
Apr 10. 2025
아래로
빽빽이
칸칸이 착한 박카스처럼
차곡히
쌓였다가
흔들다 뚜껑열려 폭발한 콜라처럼
와르르
쏟아졌다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탄산
사이다
처럼
방울방울 오르다 톡톡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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