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와 브런치게임3

by Emile

이번 오징어게임 시즌3를 단적으로 비유하자면 멤버십이어서 연재는 주기적으로 해야 하지만 글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잘 생각나지 않은 작가의 고충이 담긴 브런치게임 시즌3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용에 전혀 성의가 없는 것은 아니고, 나름 재미와 분투는 있지만, 아무래도 글을 막 쓰고 싶을 때 쓰는 것과 자본주의 힘에 의해 써야 해서 쓰는 것과는 차이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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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