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꽃샘추위에>

by 작은별송이

봄과 겨울이 바람을 나눈다

가슴속 눈물진 한숨이 바람으로 날아갈 수 있다면,

어린 꽃 하늘 향해 몸부림칠 때

작은 도움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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