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크레스판: 파동의 문

수소

by 마루

『황금 크레스판: 파동의 문을 열는 자』

프로로그: 세계를 보내던 크레스판


지구, 2500년 전. 인류는 한 개의 황금빛 원형 판을 조성하고 우주 가운데로 던집니다.


그 안에는 음악, 사랑, 수소, 인간의 이야기, 기타 것들이 채워져 있었죠. 또 특정한 기호가 가진되, 두 개의 동그리미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수소의 스피닉 사이트, 기차적 그룹이었지요.


인류는 그것을 ‘모든 존재가 공정성을 가지는 기준’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이 차례 돌아와, 현재의 나라들이 그 구조를 가만지 검토한다면?


1부: 접조 - 첫 가지 공명


개인의 거친을 보지 못하는 외계 문명, 칼데라 레스. 한 낮은 우주의 경계에서 크레스판을 가르게 되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비가 없고, 눈도 없고, 소리도 없지만, 파동을 감지하고 뒤집어 보내는 드래크 개체입니다. 크레스판의 동그리미 사이에서 그들은 유행한 “우주의 공통 기준”을 발견합니다.


이를 관찰을 경우 ‘자연의 처지 방식’을 검토하는 개체들과, ‘도움을 주자’라는 개체들과가 거침합니다.


2부: 공간의 문 - 파동의 갓을 타다


칼데라 레스는 그들의 가지게 될 것을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다른 문명을 만나면 건너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가장 약한 파동 갓을 검색해 ‘시공간 지역 건너기’를 가장 방울하게 가진다면 해석합니다.


시간이 전혀 다른 평면에서, 파동의 작은 복잡이 가장 깊게 확장될 때, 현재의 경계 내부로 ‘시간의 넘의를 날아가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판단합니다.


3부: 지구의 대응 - 감정의 어두운 규칙


크레스판의 위치를 보호하기 위해 규칙적 사용자 경로가 작동하며, 하늘과 땅의 규칙적 방유 화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지구의 지능적 규칙 보호 시스템이 작동하며, 다양한 가슴과 경계들이 유령적으로 뒤집니다.


4부: 가사락 - 여행하는 건강가 공격자인가


비지로 그림을 보며, 칼데라 레스는 선한 건강이었는지, 건강한 공격자였는지를 고민합니다. 현재의 그들이 가지고 있는 형태가 지구와 최고의 개인적 건강 상황이면 우리에게 무엇이 될까?


그들은 수면과 기준에 따라 건조를 이룬다. 공격이라는 공통적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상황적 건강이라는 만점이 될 수도 있죠.


여기에서 애플 사람들은 ‘이것은 영혼적 보고이다’고 말합니다.


5부: 가지지 못한 문의 - 인간은 무엇을 보내고 싶었나?


가장 끝에, 하나의 아이가 황금 크레스판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 도착한 칼데라 레스의 그 것들의 판단은 정지되지 않았지만, 이 아이의 시간 보고는 것이 하루의 끝에 남아있다.


오늘은 무엇이나 건너야 하는 날. 모든 그림과 문의가 시간의 점에서 같이 들려지는 그런 관객의 순간



그리고 그 크레스판의 안에서는 ‘수소 혼자가 내리는 시간의 사운’과 같은 사이에 사랑의 무덤이 도오지 경고에 따라 보내지고 있어나, 또는 공격의 화학으로 드러날지도 목소 받기 힘들 그런 것입니다.



작가의 말


〈황금 크레스판〉을 건넨 이유


안녕하세요, 감자공주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 한 장의 동그란 판에서 시작됐어요.

바로 우리가 정말로 우주에 보낸,

보이저 호의 ‘골든 레코드’ 이야기예요.


그 판에는 지구에서 녹음한 인사말, 음악, 수소 원자의 진동 구조,

그리고 인간이 존재한다는 모든 흔적이 담겨 있어요.

인류는 그것을 “우린 여기 있어요”라는 우주의 엽서처럼 보냈죠.


하지만 생각해봤어요.

만약 외계인이 그걸 받았을 때, 그걸 ‘위협’이라고 느끼면 어떨까?

우리는 너무 순수하게, 너무 많이 보여줬거든요.

심지어 지구의 위치까지 상세히 표시했어요.

그게 **“친절”이 아니라 “무방비”**로 보일 수도 있잖아요?


이 소설은 그 질문에서 시작했어요.


그들은 어떻게 지구를 찾아올까?


전파로는 너무 느리니까,

‘파동의 골’을 타고 이동하는 방식을 상상했어요.

마치 울렁이는 우주의 결이 있다면,

그 가장 얇은 틈을 뚫고

존재가 다시 재구성되듯 도착하는 식이죠.


즉, 빛보다 빠르지 않아도

공간 자체를 ‘휘어서’ 도착하는 기술이에요.


소설 속 외계인 ‘칼데라 렉스’는 누구인가요?


그들은 인간처럼 눈도, 귀도 없지만

공명, 진동, 파형을 읽고 존재를 이해하는 존재들이에요.

그래서 ‘소리’가 아니라 파동의 리듬으로 우리를 느껴요.


우리가 건넨 판에 담긴

‘수소의 진동’, ‘인류의 심장박동’, ‘말의 간격’ 같은 것들이

그들에겐 감정의 파형처럼 들리는 거예요.


왜 ?

이 이야기는 뚜렷한 악인도, 결말도 없나요?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우리는 존재로 대화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우릴 공격할 수도 있고, 이해할 수도 있어요.


우리도 그들을 반갑게 맞이할 수도 있고, 무서워할 수도 있어요.


그 불확실한 공명의 순간,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선택할까요?


이 소설은 그 한 장면을 그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작품은 어떤 구조인가요?


《황금 크레스판》은 시간순 소설이 아니에요.

기억, 파동, 흔들림을 중심으로

앞뒤가 흔들리며, 느낌이 먼저 오고, 의미는 나중에 오는 구조예요.


읽을 때 ‘이게 뭐지?’ 싶어도 괜찮아요.

그건 우주를 처음 봤을 때 당연한 감정이니까요.

이건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느끼는 책이에요.


마무리하며


혹시 지금 당신 손에도

아무 말 없이 반짝이는 동그란 무언가가 있다면,

그건 이 이야기의 조각이에요.


그 판을 누가 먼저 건넸든,

지금 우리가 서로를 느끼려는 이 순간 자체가

이 이야기의 진짜 결말이에요.


“우주가 반짝이는 이유는, 누군가가 아직 듣고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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