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승처럼 빛을 다루는 일

스프라이트 그린 플럼 한 잔의 창작기

by 마루


수도승처럼 빛을 다루는 일


— 스프라이트 그린 플럼 한 잔의 창작기


사진을 만든다는 건 단순히 셔터를 누르거나 버튼을 클릭하는 일이 아니다.

빛이 어디에서 들어오는지, 얼음의 모서리에 어떤 색이 반사되는지, 그 한순간에 얼마나 많은 우연과 의도가 겹쳐져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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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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