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물고기
너랑 나랑 참 비슷하다.
환경이 맞지 않는다고, 스트레스받았다고 너 자신을 해치는 모습이 남 일 같지가 않다.
베타물고기는 환경이 잘 맞으면 물방울을 수면 위로 만든다. 그것을 볼 때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맞춰주지 못해, 공기방울을 만들게 도와주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다.
나 자신에게도, 너에게도
나에게도 내 환경을 잘 맞춰줄 의무가 있질 않을까.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