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속삭임

스스로에게

by 류하

애쓰느라 고생했다.

이겨내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어둠 또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정답이란 없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스스로 느끼고 있으면 그만이다.

무너지지 않고 나아가는 나, 성장하는 나,

대견하다.

제일 예쁠 나이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는 자신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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