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로 인해 건강도 근육도 잃다 보니
근육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
예전에 어떤 글에서 늙으면 근육 1kg이 천만 원의 가치라던데
정말 맞다!
근육을 잃으면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모두 잃는 일...
그래서 다친 종아리 근육은 못쓰더라도
나머지 근육의 퇴화를 막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매일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1시간씩 운동하기!
한 달 뒤의 달라진 나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