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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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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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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
국내 IT 기업에서 PO로 재직중입니다. 커머스/패션/여가 플랫폼에서 다양한 서비스 기획을 해 본 N년차 기획자로서 경험을 통해 얻은 Insights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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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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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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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
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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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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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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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Note
안녕하세요. Stella 입니다.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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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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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의
안녕하세요, 신혼 3년차 난임 부부에서 행동력, 설레발,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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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진
1인용 테이블에 앉아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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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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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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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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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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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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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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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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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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