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부제: 봄, 여름, 가을이
by
이슬
Dec 17. 2025
그린 님 그리워서
하루, 이틀, 사흘.... 여드레
호수에 들킨 맘
부끄러워 붉은 뺨엔
봄, 여름, 가을이
묻혀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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