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부제: 봄, 여름, 가을이

by 이슬


그린 님 그리워서

하루, 이틀, 사흘.... 여드레


호수에 들킨 맘

부끄러워 붉은 뺨엔


봄, 여름, 가을이

묻혀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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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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