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람
by
이슬
Mar 2. 2026
아침
창문을 열었더니
찬 바람 불쑥 품에
뛰어들었다.
깜짝 놀라
바람을 안고
바라보았다.
밤새
파랗게 질린
입술이
파르르 떨고 있었다.
* 위 이미지 자료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인용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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