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경을 아시나요?
학원에서 학생들과 치열하게 드잡이질 하고 있는 강사 겸 작가지망생입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행복과 기쁨, 그리고 옛날 추억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 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