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꾸는 꿈

작은 남자와 호주 여행을 꿈꾼다

by 꿈꾸는 엄마

2022년 9월, 계약기간 2년 연장 확정.

2년 후 다시 몇 년의 생계수단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2개월간의 국외단기연수를 신청했다.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싶었던 나는, 내 평생 다시는 찾을 수 없는 멋진 두 남자를 만나게 되고 꿈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제 셋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꿈을 꾸기로 했다.

행복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있다.

업무상 준비는 당연, 나의 작은 남자와 호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제부터 액션~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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