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 뒤에숨겨진 슬픔
귀품 있는 품위 속에감추어진 위선
무지 속에깃든 순박함
따뜻한 친절 속에숨어 있는 증오
한 줄기에서 뻗은 가지한 덩어리 안에 모인 마음
그곳에서 시작된 나거기서부터 조율해 가는 삶의 연주
매일 마음 그릇을정갈히 닦아내고
너른 가지 그늘 아래맑은 옹달샘을 만들며
흘러드는 빛을 품고스쳐 가는 바람을 노래하다
네가 잠시 숨 고를 수 있는쉼이 되어 고요히 흐른다
행복하세요! P.E.T 강사, 보육교사&중간관리자, 아내이자 부모인 김선화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당신~누구보다 당신이 행복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