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그리움 새겨 놓고 갑니다떠올리기만 해도 잇몸 만개하던 웃음들
여기에추억 남겨 놓고 갑니다가는 곳마다 나를 살게 했던 시간들
여기에
고마움 한 줌 놓고 갑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품이었던 어버이
마음 한 조각 놓고 갑니다
봄마다 다시 피어날 꽃길 같은 이야기
여기에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말 놓고 갑니다이제 바람이 되어 들려줄 당신께
여기에가만히 두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P.E.T 강사, 보육교사&중간관리자, 아내이자 부모인 김선화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당신~누구보다 당신이 행복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