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가 2016년도 당시에 했던 생각들 그리고 접했던 글들
지금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신을 차리고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는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무언가를 하려는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또 무엇을 위한 것인지 지금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시대가 혼탁해졌습니다. 또한, 엄혹해진 시대만큼이나 고립된 청년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수습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