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by 써앤큐

명절이 다가온다.

어린 시절 명절 전에 친척들을 만난다는 설레임 그리고 너무 좋은 날씨 그래서 명절은 기대되고 설레였다.

우리집은 큰집이라 차례를 지냈다. 차례를 지내고 외가집에 가면 친척 형,누나, 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기대되고 빨리 가고 싶었다.


휴대폰이 없던 시절이라 대화도 많이 하고 많이 뛰어놀고 그리고 밤이 되면 문방구에서 폭죽을 사서 놀이터나 공원에서 폭죽을 터뜨렸다.

항상 90년대 그 시절이 그립다, 내 글에도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글들이 참많다.

또 한번 90년대의 명절 그 풍경, 그 느낌, 그떄의 사람들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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