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팔로우
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팔로우
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