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이사 갑니다
안녕하세요 외별입니다.
브런치 스토리를 지난 4월 28일부터 시작해서 중구난방으로 글을 올리다 보니 아무런 체계도 없고 분류도 없이 뒤죽박죽 엉망이더군요.
해서, 글이 더 쌓이기 전에 다시 재 정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올리는 매거진에는 산문과 에세이만 올리고 모든 시는 제가 연재하고 있는 브러치북 <큐브 안의 의식>에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 이전에 매거진에 올렸던 시도 점진적으로 브런치 북으로 전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준비 없이 허술하게 진행한 점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