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 아빠를 둔 딸의 묵상
[마 20:1-16]
하나님께서는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당신의 나라에 함께 거하게 하시려고, 구원을 주시려고요.
이른 아침, 부지런히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일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원을 맛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나중 된 자들에 대한 말씀 속에서 위로를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빠의 상황 속에서, 물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무슨 수를 다 써도 복음을 전할 수 없을 것 같고 또 아빠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셨다는 사실 속, 하나님의 주권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분명 믿음 주시고 이끄실 줄 믿습니다.
그 어느 것도 단언할 수 없지만, 어떤 상황과 결과에서든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십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훼손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인간적인 마음으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왜곡할 수 없습니다.
그저 먼저 찾아오시고, 구원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시는 선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