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들은 매우 소중하고 귀중합니다
하얀 바닷가
생각 따라
무색 옷 입고 하늘 나른다
에메랄드 푸른 구름바다
가고 싶은 에덴
한적한 느낌
누군가 먼저 와 있었다
현실 도피 아닌
자신 꿈속 세계
아름다웠다
그냥 이대로
많은 대화 없어도
서로 알 수 있는 장소
그래요
머무는 세상
큰 것 바라지 않아도
작가님들 귀한 생각 글 속 삶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