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그리움 그것은 삶의원동력 이겠지요?
그대를 그리움의 액자에 넣어두려 한다
함께했던 많은 시간들
이제는
그리움 추억으로
하나의 상징되었다
최선
다할 때마다
격려해 주던 분
세상일
자신 없어질 때
해낼 수 있다고
인정해 주시던 분
나를 바라보며
귀하게 생각해 주셨던 분
기차여행
국경 넘어
가고 싶은 대로
목적지 없이 도착했다
모든 게 새롭다
다시 누군가 위해 시작해야 한다
이 시작 남은 일정도
호흡 남은 시간
서서히
나의 날개 펴서
날아오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