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없는 시간 지나가는 봄시 간 속으로 따라가고 있다
사해
욕심
들키지 않으려
얼음판 조심스럽게 걸어간다
무언가
꽉 잡힐 듯한 쟁취
눈앞 보이는 듯 희열 느끼고 있다
그것
문제는 그것이었다
투명한 유리벽 진실 왜곡되지 않더니
작은
실바람 불어
가질 것 같았던 모든 것 물거품 되었다
다시
그 성취 찾아 헤매는
야수꾼 사람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