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글쓰기란

문득

by 나도 작가

삿포로 여행을 잘 다녀왔다.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던 나는

이제 겨울도 마냥 좋아졌다.


겨울을 즐기며 입댄

직영 공장의 술맛도 편의점 아이스크림맛도

베스트 넘버원 :) 새로움은 뭐든 설레게 한다!


아침부터 제주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여행 때와는 완벽하게 다른 풍경이지만

눈이 내린다는 사실은 같다.


<흰수염폭포> 보고 나와서 한 컷



여행을 다녀오고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 사진도 정리 못했다.

느긋한 하루하루가 그저 행복하고 편안하다.


그러다 문득 글이 쓰고 싶어진 지금?!

외로움을 느꼈다…

내게 글쓰기는 내적 치유였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취미활동은 아니었는지

언젠가는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함께 위한

따뜻한 글쓰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 한 발자국씩 겁내지 말고 내딛자!

2025 새롭게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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