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 원근법
오늘은 1점 투시, 2점 투시, 3점 투시
5점 투시까지 이해했다.
왜 이런 건 학교 교육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
학원 수강하면서 처음
그리고 이번 연수에서 두 번째 듣게 되면서
드디어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
복잡한 입체도 이제 그릴 수 있다~
그림에서 시점은 중요하다.
소설과 같은 글에서도 시점은 당연 중요하다.
나의 위치와 시선에 따라
보이는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것
오늘의 핵심이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 역시도~
그러지 않을까?
난 모두 같아야 하는 줄 알았다.
그게 평등이고 공평인 줄 혼자 착각하며 살았다^^
아주 어릴 적, 애기일 때라 해두자, 푸훗~!
드디어 내일은 색채 기술을 배운다~ 야호~!
AI가 그림도 다 그려주는 새로운 세상을 맞이 했지만,
이제서야 난 손맛이 나는 그림을 역으로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