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수날
마지막 날이 아쉬웠는지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며칠이
지났다..
여행 드로잉
단순 그림이라기보다는
여행 다니면서 빠르게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사진도 있는 그대로를 남김에 좋지만
가감해서 창의적으로 남길 수 있는
내 기억을 조작할 수 있음이 그림의 매력이다.
내가 원하는 그림으로 남기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색감으로~
물론 어느 정도의 기본 실력이 필요하다,,
일주일간 흐름을 읽었다..
예술가들은 섬세하고 예민할 수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선생님의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