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장르가 있다

나는 어떤 장르인가

by KHW

글에도 장르가 있다.

음악에도 마찬가지다.

글도 음악도 세상에 만들어 지는 것 모든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든다.

사람도 장르가 있다.

로멘틱, 하드코어, 꼰대, 보통사람등등

나랑 맞는것만 찾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장르가 다르다면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저 존재하는구나 라고 인식하면 편하다.

다 그냥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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