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넓디 넓은 마음을 가진 존재
바로 부모님이오.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