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퍼니
무언가가 가득한 기분인데요
왜인지요 외로운 마음이네요
누구라도 소개팅 시켜주세요
그런데요 남자가 있어봤자요
만족하지 않는걸 잘알고있죠
슬프지만 언젠가 만족하겠죠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