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디
감정이 메말랐다
마치 가뭄이 일어나듯이
물 좀 줘야겠다
물아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