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매력적인것
용기를 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를 한번 냈더니, 뻔한 생각을 했던 것과 달리
세계적으로 마주하는 경험을 했다.
용기를 낸 덕분에,
여태 느낀 적 없었던 경험을 통해
더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었다.
뻔하다고 생각되었던 것들을
꽉꽉 묶어놓을게 아니라,
한번 풀어보려 용기를 내면
얼마나 많은 상황을 마주하게 될까
고마워, 용기내줘서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