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서평
AI 이후의 세계
by
황인갑
Jun 22. 2025
인간을 뛰어넘은 기계
AI 이후의 세계, 헨리 키신저 외
인공 지능 시대가 도래했다. 인간이 인공 지능과 바둑 경기를 하는 시대다. 챗GPT는 시작일 뿐이다. 인공지능은 모든 분야에서 인간에게 퍼져있다. 문학예술 의학 국방 등 인공지능이 없는 것이 없다. 자동차의 자율 운행도 인공지능으로 가능해진다.
수묵화 전시회에서 AI가 그린 그림을 보았다. 그런데 인간이 AI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AI에 대한 윤리가 중요하다. 만일 AI를 잘못 사용하면 인류는 파멸에 이르고 만다. 특별히 국방에 관해서이다. AI 전쟁은 몇 초 만에 끝나게 된다.
미 국무장관이었던 키신저 외 2명이 공저로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이제는 인공지능 시대가 되어 인류의 미래를 걱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AI는 그만큼 우리 생활에 들어와 있고 편리와 이익을 준다. 그러나 반대로 악하게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
“기계가 사람보다 똑똑한 세상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책은 답을 내리기보다 더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것이 요점이다.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추구할 때 AI가 장애물이 아닌 파트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광범위한 대화를 유도한다.”
《포린 어페이스》
keyword
인공지능
인간
세계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구독자
20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고래
모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