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황산공원에 가다
눈물로 걷는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까지 배웅해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가족이다.
<엄마의 기도 [양장]> 출간작가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