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써라.강렬하게 독서해라. 그러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보자." -레이 브래드버리
눈물 젖은 통닭 | 월동준비를 위해 가족모두가 집을 나섰다. 유명하다는 아웃렛에 가서 아들옷만 몇 개 집어올 뿐,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 결국 마지막 보루로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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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 [양장]> 출간작가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