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첫 쑥을 캤다. 사람보다 자연은 먼저 기온을 느끼고 움트는 것이 신기하다. 겨우내 움츠린 마음도 봄 햇살에 기지개를 켜는 듯하다.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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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근래에 제대로 된 비가 내린 적이 없어서인지 반가웠다. 창녕은 멀지 않은 곳이라 가끔 가는 곳이지만, 도로 옆으로 펼쳐진 고분군을 눈으로만 보고 스쳐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