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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독서
<당신은 이미 읽혔다>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by
조윤효
Feb 19. 2021
인간은 언어가 발달이 후부터 몸짓과 표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행위가 남아 있다고 한다.
거짓말을 하고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코나 입술을 만지는 습성이나 상대의 의견에 반대할 때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다. 열 손가락을 마주 보게 하고서 경청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화 상대자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고 있는 신호라는 것이다.
가식적인 웃음과 진정성이 담긴 웃음은 얼굴 근육의 관찰로 가능하다. 입술 근처의 근육은 가시적으로 만들 수 있으나 눈 근처의 웃음은 진정으로 웃을 때 보이는 표정이라고 한다.
회의 석상에서 주최자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사람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이다.
남자들의 악수에서도 누가 우세한 지를 알 수 있다. 악수하는 손이 위로 올라간 사람이 더 우세한 힘과 권위로 지배하려 고 한다.
우리 잘 아는 케네디 대통령, 조지 부시 대통령 그리고 클린턴 대통령의 사진을 예로 설명해주는 부분은 흥미롭다.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아름 다운 미소는 전 세계 남자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완벽한 표정이라고 한다.
저자는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비언어적 행동을 관찰할 수 있을 때 상대를 파악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내게 유리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바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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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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