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보는 세상
인생은 짧고
수명은 더 짧고
그리고 보니 모든 것이 다 짧은데...
그렇게 생각해 보니 그런 것도 같다.
글쎄...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아리송하다.
분명하지 않고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이 세상은 왜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것일까?
아니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나도 잘 모르는 어떤 원리에 의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
그걸 안다면 정말 좋을 텐데.
난 잘 모르겠다.
그 원리가 뭔지만 안다면
난 이 세상을 좀 더 재밌게 살 수 있을 텐데.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어.
내가 정말 모르는 것이
진짜 존재하는 건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