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길들여진 동물들

동물 이야기

by 맑고 투명한 날

우선 영상부터 보고 오시지요.


https://youtube.com/shorts/2U04l-q8XAY?si=ZVY7lYAj7xUKL8-A


https://youtube.com/shorts/z0RK5vRa2_Q?si=PJO936Jx0jpn6qgd


https://youtube.com/shorts/ab-yUy4hafk?si=WtptfSre1QG5Xj8U


사람의 손을 탄 동물들입니다.

동물은 사람에게 길들여져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야생성을 잃고

사람의 반려 동물이 되어 원래 살아가는 습성을 모두 잃어버립니다.


야생 동물이 사람을 따르는 것이

좋은 것일 수도 나쁜 것일 수도 있겠으나


세상 모든 것은 다 그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초식 동물은 초식 동물로 태아난 나름의 이유가 있고

육식 동물은 육식 동물로 태어난 그 나름의 이유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먹이를 주거나 정을 주어 동물이 인간의 손을 타게 되면

그 본래의 습성을 잃고 반려 동물이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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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동물은

이 세상에 태어날 수밖에 없는

나름의 존재 이유를 모두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에 대해

누구나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늑대는 야생을 잃어 개가 되었고

쥐를 잡기 위해 야생의 고양이가 길들여져

집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동물들이 길들여집니다.

그 이유는 단지 인간이 보기에

귀엽고 곁에 두고 싶어서입니다.


그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세상의 이치에서 벗어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제가 엄청난 꼰대로 보이네요. ㅎㅎㅎ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아무 의미가 없어요.

네가 이런다고 변화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다만 제 생각은 이렇다입니다.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참 의미 없는 이야기네요.

마치 당랑거철처럼요. ㅎㅎㅎ


당랑거철(螳螂拒轍)은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힘은 생각하지 않고

강한 상대에게 무모하게 덤비는 행동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입니다.


세상의 무서움을 모르고

자기 주제도 모르고

세상을 맞서 싸우는 돈키호테 같은...


에고.

오늘따라 제 글에

사족이 너무 많이 붙네요. ㅎㅎㅎ


하여튼

제 결론은

무분별한 동물의

사람에 의한 길들여짐은

좋지 않다로 정리되겠습니다. ㅎㅎㅎ


날이 아직도 많이 추우니

건강 유의하세요. ㅎㅎㅎ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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