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요즘 글을 쓰지 못한 이유

바빠용...

by 겨울아이

브런치로 일상을 기록하자! 라는 심정으로 시작한 브런치가 어느 순간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는 걸 안 순간이 제일 안타깝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내 일기장을 사놓고 다시 버리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 탓일까.


그럼에도, 최근에는 학회 초록 제출 준비로 상당히 바빴다, 처음으로 써보는 진지한 연구이기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하나도 몰라 교수님의 방향을 모두 놀라운 멍청함으로 피해 시간만 낭비했지만...(그럼에도 내가 만든 기똥찬 모델들이 있던 것도 신박한 느낌이었다.)


아무튼, 내 첫 데뷔가 순조롭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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