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피곤해요 교수님
오늘 캡스톤 디자인을 진행하는데 있어 갑작스러운 '코딩 강의' 제의를 받게 되었다, 내가 미리 짜놓은 코드를 학생들이 돌릴 수 있게(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듯이 내가 중간마다 뚫어 놓고 코드를 흩뿌려서 자신들이 잡아 올 수 있도록) 해보라는 건데... 이건 내가 작년에 강의 들으면서 조교님이 하신 거잖아
은은하게 정신이 돌아 있는 의학물리학도의 노트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학부연구생으로 AI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