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에서 벗어날 때 거기서 그만 멈추어야 했다.
"아이가 폭력적이어서 다른 사람을 때리고(이것은 정말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나이를 고려해야 한다), 담임이나 다른 어른 말을 듣지 않고(아이들이 말을 들으면 그것은 아이가 아니다) 자신의 바지(이 행동을 매일 하면 문제다)를 아무 곳에서 내리면 엄청 문제가 있는 아이입니다. 이대로 두면 엄청 문제가 커지고 아이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커가면서 문제아로 클 확률이 높아요. 이런 식에 불안감을 조성하면 경험 없는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