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이 교장을 미팅에 참여시켰다.

상식에서 벗어날 때 거기서 그만 멈추어야 했다.

by Ding 맬번니언

2019년 4월 23일 과거 이야기


경험이 없는 초보 아빠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지켜보는 방법을 모른다. 이것은 확실히 내 실수다. 아이의 미래를 알지 못할 때 오는 불안감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든지 빨리 해결하고 싶은 다급한 마음과 힘듦을 가지고 학교 교장을 만나러 간다.


내가 내 감정을 다스리고 감정적으로 아이 문제를 받아 드리지 않고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했는데 나는 지금 그것을 받아 드리지 못한 상태이다. 문제를 받아 드리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중이다.


제니퍼가 이제 교장까지 이 문제에 포함시킨 것의 의도는 무엇일까? 상식선에서 벗어난 일들을 발생하면 거거시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해보아야 했는데 나는 그 당시 그런 능력이 없었다.


밑에 글은 학교에서 오늘 미팅을 끝내고 보내온 이메일이다.


우리는 오늘 3시 15분에 학교에서 모여서 행복이 행동에 관련되어 이야기를 했다.


이 회의는 학교에서 행복이의 발달 상황과 그의 행동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우려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교장이 스티븐과 내가 이 자리에 와준 것을 감사에 인사로 회의는 시작되었다. 교장은 나에게 행복이를 생각하는 다른 사람 의견을 자신에게 보낸 의도를 나에게 물었다. 내가 교장에게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 적인 공책을 건네주었다.


나는 대답했다. 행복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부정적 의견으로는 행복이를 도와주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수집했다고 말했다. 교장은 좋은 것(행복이의 넘치는 에너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담임 제니퍼도 행복이는 매움 호기심이 많고 배려심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교장은 최근 댄스 공연에서 행복이가 댄스에 완전히 몰두하는 것을 관찰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행복이와 관련된 긍정적인 부분이 많지만 우리가 여기에 모이는 이유는 행복이와 관련된 문제점을 이야기하려 모였다. 교장은 스티븐과 나도 그것을 알고 변화를 원해서 여기에 모인 것이라고 언급했다.


스티븐이 지난 4주 동안 행복이는 게임이나 퍼즐을 하기 위해 차분히 앉아서 하는 모습이 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행복이가 전에 비해서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언어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을 인지했다.


그래서 나 또한 행복이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사용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우리는 행복이의 좋은 변화가 집에서만 아닌 이런 현상이 학교에서도 보였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작년에 행복이는 축구경기 중 말을 듣지 않았지만 올해는 놀라울 정도로 지시 상황을 따르고 최소한 30분 정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교장은 우리에게 집에서 약간의 개선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지만 학교는 또 다른 환경이라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압박은 또 다른 압박이다. 예를 들어 교실에는 다른 아이들과 있고 아이들이 전부 다른 활동을 한다.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활동도 지시에 따리서 하기를 원한다.


2명의 어른이 교실에 있으므로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집에서 하는 일대일 관심을 학교에서는 받지 못한다. 교장은 학교는 조금 개선된 모습보다는 더 많은 변화를 학교에서 원한다.


교장은 아이들이 각기 다른 상황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또한 우리는 아이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행복하다.


하지만 행복이가 학교에서 요구하는 또래 친구와 환경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행복이가 우리와 함께 하진 얼마 되지 않았지만 행복이는 우리가 기대하는 속도에는 미치지 못했다.


LDU(Learning Differences Unit 일명 학습을 배우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를 도와주는 곳)가 행복이를 교실에서 관찰했을 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패턴이 나오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와 스티븐에게 행복이를 도와줄 수 있는 외부의 도움을 찾는 것이 시의 적절하다고 제안했다. 그래서 스티븐이 우리는 이미 검사를 끝냈다. GP와 소아과 전문의사와 상담을 맞추었고 행복이는 이미 청력 검사도 문제가 없었다.


행복이는 자폐증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교장도 행복이는 자폐증상은 보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교장은 행복이 같이 어린아이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하고 이해하는 것이 힘들다.


교장은 학교에서 고용한 컨설턴트 Mary Keady(몬테소리 교육을 받은 엄마 이자 할머니)가 우리 집에 방문해서 스티븐과 나를 도와줄 수 있다고 제안했다.


결론은 제니퍼는 필요에 따라서 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행복이를 학교에서 픽업해야 한다. 학교에서 허용되지 않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다른 사람을 때림, 담임 제니퍼에 말을 듣지 않음, 바지 내리기 그리고 우리의 미팅은 4시 30분에 끝났다.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서 행복이에게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 시 학교에서 집으로 보낼 질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해 주었다. 그녀가 행복이가 도를 넘는 행동을 하면 집에 전화를 하고 나는 그럼 행동 이를 픽업을 해야 한다라는 말을 했다.


제니퍼 선생님은 행복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집으로 돌려보는 파워가 생겼다. 행복이는 이때 막 생일이 지난 만 4세 활동적인 남자아이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얼마나 자주 보어야지 그것을 문제 행동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남자아이 키우는 것이 솔직히 쉽지 않다는 것은 책과 유부트를 통해서 많이 접했는데 그것이 내 아이라면 문제가 또 틀려지는 것 같다.


몇몇 부모는 심각한 문제라고 할 것이고 몇몇 부모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일 것이다. 남자아이 혹은 몇몇 여자 아이들이 커가면서 보이는 행동들로 문제가 계속 유지되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지만 또한 4살 아이가 그럴 수도 있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울 때 부모는 아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불안하고 초초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랑 같이 학원 레벨 테스트받으러 갈 때 상담원들이 하는 식은 늘 통한다.


"어머니, 아이가 영어는 잘하는데 수학은 너무 늦어네요. 어떡하죠?"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할 때 느끼는 그런 비슷한 기분을 그 당시에 나는 느꼈다.


"아직도 생명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나요. 큰일 나요"


장사하는 사람들의 방법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속아 넘어간다. 불안하고 초초하기 때문이다. 이 당시 확실하지 않은 아이에 미래 때문에 나는 손쉽게 잡을 수 있는 물고기였다.

"아이가 폭력적이어서 다른 사람을 때리고(이것은 정말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나이를 고려해야 한다), 담임이나 다른 어른 말을 듣지 않고(아이들이 말을 들으면 그것은 아이가 아니다) 자신의 바지(이 행동을 매일 하면 문제다)를 아무 곳에서 내리면 엄청 문제가 있는 아이입니다. 이대로 두면 엄청 문제가 커지고 아이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커가면서 문제아로 클 확률이 높아요. 이런 식에 불안감을 조성하면 경험 없는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이런 식으로 사립학교에서 장사를 한다. 작은 일도 엄청 큰일로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들도 엄청 난 일처럼 그들의 장사에 나는 속아서 넘어갔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다시 생각해 보면 그 당시 만 4살 남자아이가 보일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들이다. 문제는 그 행동이 지속되는 것이 문제인데 세월이 지난 지금은 하지 않는 행동들이다.


내 옆에서 사랑스럽게 자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그것을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랐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문제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에 관련된 문제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지금은 달라졌다. 그이야기는 나중에 해야 겠다.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배우고 성장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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