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 네 번째 지혜 “양심”
아들아.. 오늘은 너에게 “양심”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어.. 양심이란.. 사물의 가치를 분별하고 자기의 행위를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이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해.. 우리가 살면서 남을 속이거나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 우리 마음속에서 후회하는 마음이나 죄스러운 불편한 마음이 들잖아.. 우리는 누군가를 잠시 동안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스스로를 속이지 못해.. 24시간 365일을 늘 함께하는 유일한 것이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지.. 자신감.. 자존감.. 단어를 들어 봤을 거야. 자신감은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고.. 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야.. 너 가 작은 성공의 경험을 많이 할수록 자신감이 생겨나고 너 가 스스로 기특하고 올바른 행위를 했다고 생각이 들면 너의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야..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삶의 수준이 높은 삶을 살게 되어있어.. 너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 남 눈치 보지 말고 너 자신의 눈치를 보면서 늘 올바른 선택을 하며 살기를 바란다..
진현--> 진정한 현명한 자는 모든 것에 배우려고 하는 자..
진부--> 진정한 부자는 가진 것에 만족하는 자..
진강--> 진정한 강한 자는 스스로를 이기는 자..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 임상옥이 죽기 전 남긴 말이야.. 아빠도 이 말을 가슴속에 새기며 사업을 하고 스스로를 다듬고 살아가고 있어.. 너도 이것 중 진강--> 진정한 강한 자는 스스로를 이기는 자인 것을 잘 이해하고 늘 스스로의 갈등이나 선택에 있어서 그 선택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너는 모든 것을 배우고, 가진 것에 만족하며, 스스로를 이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아들을 위한 기도..
인내와 연단을 주시는 하나님.. 아들이 자신의 꿈길을 걸으며 그 어떠한 유혹에도 스스로의 선택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자신의 양심을 잘 지키는 자로 살게 하소서..